“가해국의 책임감”… 일본 내 사죄촉구 시위 다시 시작

“미쓰비시중공업이 판결을 거부하는 사이 원고 2명(김중곤‧이동련)이 하늘나라로 떠나는 등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법원 판결 3주년이 다 되도록 이행되지 않는 것에 대해 가해국 시민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다카하시 마코토 나고야소송지원회 공동대표) 근로정신대 피해자 지원활동을 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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