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메르켈’… ‘신호등’ 독일이 시작된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16년 만에 퇴임하고 올라프 숄츠 총리가 새롭게 취임했다. 독일 연방하원은 8일(현지시각) 본회의를 열고 재적 의원 736명 중 707명이 참여한 표결에서 395명이 찬성해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SPD)의 숄츠 총리 후보를 제9대 총리로 공식 선출했다.배르벨 바스 연방 하원의장이 표결 결과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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