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에 무릎꿇은 기시다,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강행

[기사 보강 : 21시 45분]일본 정부가 기어코 사도광산의 202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일본 니가타현의 사도광산은 약 2000명이 넘는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강제징용 현장이어서 우리 정부는 이에 강하게 반대해 왔다.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28일 저녁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언제 신청…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