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연구소 “오미크론, 변이보다 재감염 위험 높을수도”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을 처음 보고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NICD)는 현지시각 2일, 지난 24시간 동안 1만153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30일 4373명, 이달 1일 8561명 등 확진자가 연일 빠르게 늘어나면서 1만 명대를 넘어선 것이다. 하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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