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대통령 4연임… 국제사회는 분노, 왜?

중미 니카라과의 다니엘 오르테가(76) 대통령이 4연임이자 통산 5선에 성공했다.8일(현지시각) 니카라과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전날 대통령 선거의 개표 진행 결과에 따르면 좌파 여당 산디니스타 민족해방전선(FSLN) 후보로 나선 오르테가 대통령이 약 7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2위 후보의 득표율은 14.4%에 불과해 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