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행 출구 향해 간다”… ‘방역완화’ 시동 거는 일본

일본이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시작된 제6파(여섯 번째 대유행)가 정점을 지나고 있다면서 방역 완화에 나섰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17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유행의 출구를 향해 서서히 걷기 시작한다”라며 현재 하루 3500명 정도로 제한하고 있는 하루 입국자 수를 3월부터 500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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