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평화’를 꿈꾸는 사람들

우크라이나 오데사 거리에서 연주되던 곡이 온라인 줌(ZOOM) 화면에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지난 10일 저녁부터 시민들이 모여 매일 우크라이나에 평화 정착이 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임을 열고 있다. 14일엔 일본 오사카에 사는 미나코 야마기시씨가 일본의 시민들이 바라본 우크라이나의 현 상황 그리고 우크라이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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