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한-룩셈부르크 수교 60년 기념 서한 교환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앙리 룩셈부르크 대공에게 “양국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두 나라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가 더욱 증진되고, 협력이 심화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룩셈부르크 수교 60주년을 맞아 앙리 룩셈부르크 대공과 축하 서한을 교환했다”면서 이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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