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럽, 러시아 최혜국 대우 박탈… “푸틴, 대가 치러야”

미국이 러시아에 대한 최혜국 대우를 박탈하며 압박을 강화했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백악관 연설에서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지지한다”라며 “러시아와의 ‘항구적 정상 무역 관계'(PNTR)를 종료하고 최혜국 대우를 박탈하겠다”라고 발표했다.또한 러시아산 보드카, 수산물, 다이아몬드 등 사치품의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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