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6만·프랑스 20만·영국 18만… WHO “확진자 쓰나미”

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전 세계 신규 확진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29일(현지시각) 미 존스홉킨스대학 코로나19 리소스센터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26만5천 명으로,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 1월 중순의 25만 명을 뛰어넘었다.AP통신은 “코로나19 백신이 나온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