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3월도 뜨겁다”… 쿠데타 뒤 1642명 살해

“한국의 3월은 창원마산 3․15의거가 일어난 달이지만 미얀마의 3월도 뜨거웠다. 지난해 2월 군부쿠데타가 시도된 후 시민들은 즉각 저항 운동으로 응대했고,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미얀마의 3월은 뜨겁다.” 12일 경남이주민연대, 한국미얀마연대, 경남미얀마교민회, 경남이주민센터는 13일 창원역 광장에서 있을 ‘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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