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구청에 소녀상 영구임대 제안했지만, 돌아온 건…

지난 기사 <소녀상을 지켜냈다... 그후 독일 자민당의 '수상한' 제안>에서 이어집니다. 독일 자민당이 낸 보편적 기념비를 위한 예술공모전 안건은 다행히 시간 부족으로 2021년 3월 9일에 열리는 예술분과회의로 넘겨졌다. 구의회에서 달랑 3석뿐인 자민당의 제안이라 채택되지 않겠지 하며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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