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력지가 극우 기고문 삭제하고 호사카 교수 글 올렸다

미국의 유력 외교전문지 <디플로맷(Diplomat)>이 위안부 문제 관련 한국의 극우논객이 쓴 글을 삭제하고 대신 한일문제 전문가의 기고를 게재했다. <디플로맷>은 18일자 인터넷판 기사에 한일문제 전문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쓴 ‘2015년 한일 위안부합의는 왜 실패했나(Why Did the 2015 Japan-Korea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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