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푸틴 ‘우크라 사태’ 전화 담판… “근본 변화는 없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전화 담판을 벌였으나 성과 없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백악관은 두 정상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12일 오전 11시 4분 통화를 시작해 낮 12시 6분에 마쳐 62분간 전화 회담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통화는 푸틴 대통령의 요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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