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의무 반대 집회에 극우세력이 결합했더니…

캐나다 오미크론의 기세는 1월 중순께부터 꺾이기 시작해 2월 현재 이제 확연한 감소세에 있다. 하지만 백신 의무화 및 코로나 관련 규제들에 저항하는 시위는 되레 불씨에 기름이라도 부은 듯 활활 타오르고 있다. 시작은 이랬다. 지난 1월 15일부터 캐나다 연방정부가 캐나다와 미국 국경을 오가는 트럭 운전사들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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