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이여, 용감하라” 소녀상 곁에 선 독일인들

(* 지난 기사 “철거명령 막아낸 베를린 소녀상… 못다한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은, 가능하면 베를린 미테구 관련 인사가 최소 1명이라도 공식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미테구 문화부 위원의 일정에 맞췄다. 2020년 9월 28일 월요일, 그것도 오후 3시로 많은 관중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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