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소녀상 철거 위기, 먼저 달려온 좌파당의 선택

(* 지난 기사 <"베를린이여, 용감하라" 소녀상 곁에 선 독일인들>에서 이어집니다.)집회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단 이틀뿐이었다. 집회 전엔 기자회견도 하기로 했다. 소녀상은 단순히 반일이 아니라 인류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여성에 대한 범죄를 상징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매우 신중하게 기획했다.지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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