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캄보디아 법인, ‘보레이 부영 센속’ 분양 계약해지 일방통보 논란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캄보디아 현지 법인인 ‘부영 크메르’가 지난 29일 수도 프놈펜 센속지구에 짓는 ‘보레이 부영 센속’의 분양 계약해지를 계약자들에게 일방 통보해 현지 사회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다음날인 30일 오전 계약해지에 항의하는 계약지 수십여 명이 계약서를 들고 센속 소재 분양사무소에 몰렸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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