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TF “일본은 군함도 때 약속부터 지켜라”

일제 강점기 조선인 노동자들이 강제노역에 동원됐던 현장인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저지하기 위한 민관합동TF 첫 회의가 열렸다. 외교부는 4일 오전 이상화 공공외교대사 주재로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 대응 민관 합동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외교부를 비롯해 문화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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