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한·중·일 정상이 강조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개최된 ‘제24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아세안 9개국과 중국, 일본의 정상들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및 그간 협력의 성과, 향후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