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있는 마리우폴 극장에도 폭격… “전쟁 범죄”

우크라이나의 동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16일(현지시간) 수백 명의 민간인이 대피한 극장이 러시아군의 미사일 폭격을 받았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극장 입구가 폭격 잔해로 막혀 있어 정확한 사상자 수는 아직 파악할 수 없다고 밝혔다.하지만 폭격으로 인한 피해가 겉으로만 봐도 심각해 대부분의 민간인이 사망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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