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메이드? 영미권에선 그런 말 안 씁니다

설 명절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며 비대면 시대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절 선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설에는 ‘가치 소비’와 ‘ESG’, ‘오더메이드’ 등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더메이드’는 많이 사용하는 말이다. ‘오더메이드’란 이 말은 “소비자의 개별적인 주문을 받아 제조한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