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의 돌직구 “여성인권 최악… 이대남에 매달리는 한국 대선”

한국 대선에서 유력 후보들이 남성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여성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는 주요 외신의 비판이 잇달아 나왔다.영국 BBC는 8일(현지시각) “한국이 선진국으로는 최악의 여성 인권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남성 유권자의 불만에만 주목하고 있다”라며 “젊은 여성의 고통이 무시당하고 있다”라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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