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교민 탈출 행렬… 50여명 여전히 잔류 의사

러시아의 침공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 현지 한국 교민들의 탈출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나, 교민 50여명은 여전히 잔류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15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현지 생활 기반을 갖고 있어 잔류 의사를 표명한 우리 교민은 영주권자 등 50여명”이라며 “이들의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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