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대통령 “오늘밤 운명 결정된다”… ‘피신 제안’ 거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수도 키예프를 공격하고 있다며 결사 항전을 호소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러시아군이 키예프를 점령하려고 야간 총공세에 나설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의 운명이 지금 결정되려고 한다. 모두 단호하게 맞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국경을 넘어 우리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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