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사태를 보며… 국민이 신뢰하는 지도자는

단기전을 예상했던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이다. 결사항전을 외치는 우크라이나 시민군 의지가 생각보다 강하다. 외신에 따르면 화염병을 만들거나 자원입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현직 대통령은 물론 신혼부부까지 총을 들었다고 한다. ‘미스 우크라이나(2015년)’ 아나스타샤 레나(31)는 러시아 침공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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