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사관 앞 목놓아 외치는 “조선학교 차별반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봄’이 3일 일본영사관 앞에서 ‘일본 정부의 조선학교 고교무상화 및 유치원·보육원 무상화 배제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목요 1인 시위’를 매주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선학교는 1945년 해방 후 조국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우리 말과 글을 잊지 않기 위해 재일동포들이 일본 각지에 세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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