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독일 좌파당을 만났습니다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열리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방문했다. 이러한 국제회의는 각국의 정부와 정당들, 기업,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현지시각 지난 8일, 정의당에서 파견한 ‘CO26 기후정의 대표단’이 독일 좌파당(De Linke)을 만나 대담을 진행했다.독일 좌파당은 민주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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