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미국 경제성장률 5.7%… 바이든 “중국 앞질렀다”

미국 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을 딛고 ‘깜짝’ 성장을 이뤄냈다.미 상무부는 27일(현지시각) 2021년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5.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마이너스 성장(-3.4%)을 했다가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이는 로널드 레이건 행정부 시절인 1984년(7.2%)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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