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굼뜨네’ 만만디, 바다 건너 중국에서는…

한국의 ‘만만디’ : 행동이 굼뜨거나 일의 진척이 느림을 이르는 말.중국의 ‘만만(慢慢)’ : 일을 처리할 때 한 걸음 한 걸음 점차적으로 진행하거나, 기다려 보고 나중에 결정하는 경우 이런저런 일로 중국인을 접해본 한국인은 중국인을 두고 ‘행동이 굼뜨고, 의사결정도 너무 늦어서 답답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중국…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