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작가들은 어떻게 우크라이나인을 돕고 있을까?

지난 21일 우크라이나에 평화 정착이 오길 바라는 열두 번째 온라인 집회가 열렸다.줌(ZOOM)에 모인 40~50여 명의 사람들은 <엄마는 언제나 돌아와>의 번역자인 이지원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지원 님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 크라쿠프의 야기엘론스키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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