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저택 살며 세금 안 내는 목사 “하나님의 계시”

미국내 최고 부자 목사로 유명한 케네스 코플랜드(85) 목사가 자신이 살고 있는 대저택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최근 텍사스 포트워스에 위치한 코플랜드 목사의 저택이 ‘사택’이라는 이유로 종교적 면세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역지인 <휴스턴크로니클>은 1만 8…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