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간판 앵커, 주지사 형 성추문 덮으려다 퇴출

미국 CNN 방송의 간판 앵커 크리스 쿠오모가 친형인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의 성추문을 덮는 데 깊숙이 관여한 것이 드러나면서 퇴출당했다.CNN은 30일(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크리스가 형제인 쿠오모 전 주지사와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 드러남에 따라 추후 평가가 나올 때까지 무기한 정직 처분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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