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저택 살며 세금 안 내는 목사 “하나님의 계시”

미국내 최고 부자 목사로 유명한 케네스 코플랜드(85) 목사가 자신이 살고 있는 대저택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최근 텍사스 포트워스에 위치한 코플랜드 목사의 저택이 ‘사택’이라는 이유로 종교적 면세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역지인 은 1만 8… 기사 더보기

정의용, 미 주최 오미크론 회의에서 “공평한 백신” 강조

정의용 외교부장관이 미국이 주최하는 오미크론 국제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공평한 백신 접근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22일 오전(우리시간) ‘오미크론 대응 외교장관 화상회의’를 주최했다. 이 회의는 전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 기사 더보기

부스터샷도 안심 못 해? 이스라엘, 세계 첫 ‘4차 접종’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에 나섰다.이스라엘 정부의 백신 자문위원회는 21일(현지시각) 60세 이상과 의료진,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사람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권고했다고 AP, BBC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나프탈리 베네트 총리는 “이스라엘은 세계 최초로 부스터샷(3차 접종)을 도입… 기사 더보기

문 대통령의 정체성은 ‘스톡홀름 연설’이어야 한다

(* 지난 기사 에서 이어집니다)작전통제권 환수와 국방예산 팽창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 작전통제권 환수 공약은 물론이고 임기 내 환수 시기를 결정한다는 목표조차 실현하지 못했다. 작전통제권을 돌려받기 위해서 반드시 틀어쥐어야 할 고리를 외면한 채 미국과 국내 … 기사 더보기

생존을 담보로 돈을 쏟아붓는 나라가 있다

문재인 정부 임기 마지막 해인 2022년도 국방예산이 54조 6112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문재인 정권 5년간 국방예산 증가율은 약 6.3%로 이명박 정권의 약 5.1%와 박근혜 정권의 약 4.2%를 크게 상회한다.미증유의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영세 자영업자들이 극심한 생계난으로 목숨까지 끊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사회 양극화… 기사 더보기

청 “대만 장관급 초청 당일 취소, 중국 의식한 것 아냐”

청와대는 대통령 직속 기구인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대만의 장관급 인사를 연설자로 초청해놓고선 지난 16일 행사 당일 취소를 해 대만 정부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국을 의식해서라기보다는 우리 외교 원칙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2일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기사 더보기

[미얀마] 피난민에 먹을거리 전달… 쿠데타군 사상자 속출

미얀마에서 소수민족군대·시민방위대와 쿠데타군대 사이에 벌어진 전투(폭발)를 피해 마을을 떠났던 피난민(이재민)에게 먹을거리가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곳곳에서 발생한 전투로 인해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한국미얀마연대(대표 조모아), 경남이주민센터(대표 이철승), 경남미얀마교민… 기사 더보기

정부 “종전선언은 한반도 평화 입구이자 비핵화협상 촉진제”

정부는 현재가 한반도 정세를 변화시킬 수 있는 적기로 이를 위해 의미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내년에도 종전선언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통일부, 외교부, 국방부 등 3개 정부 부처는 23일 오전 남북회담본부에서 전날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면보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합동 업무보고 브리핑을 갖고, 내년도 외… 기사 더보기

중국 따르는 홍콩, 천안문 시위 추모 조각상 ‘철거’

중국이 홍콩에서도 천안문 민주화시위의 흔적을 지우고 나섰다.AP,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홍콩대는 23일 성명을 통해 천안문(톈안먼) 민주화시위 희생자를 추모하는 거대 조각상 ‘수치의 기둥'(Pillar of Shame)을 철거했다고 발표했다.대학 측은 전날 밤 조각상을 기습 철거했다. 철거 작업 소식을 들은 시민들과 취… 기사 더보기

‘나이브’ 하다?

최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 선대위의 모든 직책에서 사퇴함으로써 대선 정국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 갈등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준석 대표가 ‘나이브’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이준석 대표가 조수진 최고위원이나 윤핵관과의 갈등 앞에 너무 나이브하게 대응했다”며 “이 문… 기사 더보기